공인노무사 1차 기출문제 풀이 · 연도별 기출·해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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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제25회 공인노무사 1차 민법 57번

57.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  1. ① 대리에 있어 본인을 위한 것임을 표시하는 이른바 현명은 명시적으로 하여야 하 고 묵시적으로는 할 수 없다.
  2. ② 적법한 대리인에 의하여 체결된 계약이 상대방에 의하여 유효하게 해제된 경우, 대리인이 수령한 상대방의 급부를 본인이 현실적으로 인도받지 못하였더라도,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, 본인이 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를 부담한다.
  3. ③ 부동산의 이중매매의 경우, 제2매수인의 대리인이 매매대상 토지에 관한 거래의 사정을 잘 알면서 매도인의 배임행위에 가담하였다면, 대리행위의 하자 유무는 본인을 표준으로 판단해야 한다.
  4. ④ 대리인의 대리권은 복대리인의 선임에 의해 소멸한다.
  5. ⑤ 부동산의 소유자로부터 매매계약을 체결할 대리권을 수여받은 대리인은,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, 중도금이나 잔금을 수령할 권한은 없다고 보아야 한다.
정답: ②

해설

대리인이 받은 급부 인도 없어도 본인이 원상회복 책임진다.
키워드: 대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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