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인노무사 1차 기출문제 풀이
·
연도별 기출·해설
홈
›
기출문제 해설
›
2015년
› 민법 51번
2015년 제24회 공인노무사 1차 민법 51번
51. 민법의 법원(法源)에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① 일단 성립한 관습법이라도 사회 구성원들이 그 관행의 법적 구속력에 대해 확신을 갖지 않게 되면 그 효력이 부정된다.
② 관습법이 헌법에 위반될 때에는 법원(法院)이 그 효력을 부인할 수 있다.
③ 민법 제1조(法源)에서의 '법률'은 국회가 제정한 법률만을 의미한다.
④ 사실인 관습은 그 존재를 당사자가 주장·입증하여야 한다.
⑤ 임의규정과 다른 관습이 있는 경우에 당사자의 의사가 명확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관습에 의한다.
정답: ③
해설
민법 제1조의 '법률'에는 명령, 규칙 등도 포함되며 국회 제정 법률만을 뜻하지 않는다.
키워드:
법원
2015년 전체
52번 →
같은 키워드 기출
2026년 노동법1 36번
— 노동법의 법원(法源)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2025년 노동법1 40번
— 노동법의 법원(法源)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2023년 노동법1 2번
— 노동법의 법원(法源)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2022년 노동법1 24번
— 노동법 법원(法源)의 상충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?
2021년 노동법1 1번
— 노동법의 법원(法源)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2020년 노동법1 15번
— 노동법의 법원(法源)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회원가입하면 이 문제를 직접 풀고 채점까지
연도별 실전 모의고사 · 고빈도 키워드 집중 풀이 · 오답노트 · 성적 분석을 PC·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이 회차 직접 풀어보기
무료 회원가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