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2. 균형환율 결정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 (단, 환율은 외국통화 1단위에 대한 자국통화의 교환비율로 표시한다.)
- ① 구매력평가설(Purchasing Power Parity Theory)은 양국 통화의 실질적인 구매력에 의해 환율이 결정된다는 이론이다.
- ② 구매력평가설이 성립하면 실질환율은 1이다.
- ③ 이자율평가설(Interest Rate Parity Theory)이 성립할 때, 주어진 기대환율에서 자국의 이자율이 상승하면 환율은 하락한다.
- ④ 이자율평가설에 의하면 양국 투자수익률의 차이는 환율의 기대변화율과 같다.
- ⑤ 실질이자율평가설(Real Interest Rate Parity Hypothesis)과 구매력평가설이 항상 성립하면 양국의 실질이자율 차이는 0보다 크다.
정답: ⑤